서천군이 장기 방치된 군 유휴부지 처분을 위한 첫 실무 회의를 열었다.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겪은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부지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내년 상반기 중 사업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서천군 성내리 군 유휴부지 처분 첫 회의 침수 피해 주민 민원에 권익위가 활용 합의 내년 상반기 사업계획 마련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천=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장기 방치돼온 충남 서천군 비인면 성내리 군 유휴부지 처분을 위한 첫 실무협의 추진단 회의가 열려, 기관별 의견이 교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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