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파행을 겪은 '2026 한강 리버크로스 스위밍 챌린지'에 대한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개시했다. 신청인 67명의 참가비 환급 및 손해배상 요구를 심의해 보상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소비자분쟁조정위, 한강 수영대회 조정 개시 우천·팔당 방류로 개최 번복…소비자 67명 신청 참가비 환급·손해배상 요구, 추가 신청은 안 받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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