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가 노후 국민임대주택의 화재 예방을 위해 간이형 스프링클러 설치 사업을 확대한다. 기존 급수배관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현재 약 1만 4천 가구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향후 대상을 더욱 늘릴 계획이다.
"- LH, 노후 국민임대주택에 간이형 스프링클러 설치 - 기존 급수배관 활용, 영구임대 1만4천 가구 적용 - "정부 지원 확대 건의해 재정 부담 완화·대상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