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막기 위한 투약이력 확인제가 시행 중이나, 의무 확인 대상은 전체 처방의 1%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은 위험 성분부터 의무화 대상을 확대하는 로드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마약류 투약이력 의무 확인 전체 처방의 1% 졸피뎀·프로포폴 등은 강제성 없는 권고 대상 허종식 "위험 성분부터 의무화 일정 제시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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