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일원동 가람아파트가 수서택지지구 내 최초로 재건축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다. 1993년 준공된 이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25층, 818세대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강남구, 일원동 가람아파트 재건축조합 인가 수서택지지구 내 첫 재건축 조합설립 사례 5층 496세대, 최고 25층 818세대로 재건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지난 12일 일원동 가람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을 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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