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 상반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를 세종시로 이전하겠다고 발표하자 세종시와 지역 주민들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지역사회는 인구 유입과 행정 효율성 제고를 기대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법무부·성평등가족부 내년 상반기 이전 환영” 지역 커뮤니티 “인구 5만명 이상 늘 것” 등 기대감 세종시가 내년 상반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비롯한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환영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