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부가 워싱턴DC의 공공 골프장을 고급화하는 과정에서 법원의 사전 통지 명령을 무시하고 주말 사이 나무 500그루를 기습 벌목했다. 담당 판사는 정부의 행태를 강하게 질타하며 즉각적인 벌목 중단을 명령했다.
"트럼프, DC 공공골프장 고급 개조 추진 내무부, 사전통지 당부 무시 500그루 벌목 판사 "분노와 격분 넘어…최악의 짓 저질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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