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이 중장년층의 경력을 활용한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우수강사 3명을 선발했습니다. 수료생들은 향후 지역 도서관 등과 연계해 전문 강사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경기북부 중장년 18명이 강사 양성과정을 마치고 직접 만든 교육 콘텐츠를 선보였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2일 북부사업본부 차오름홀에서 수료식과 강의 시연 대회를 열어 우수강사 3명과 공감강사상 수상자 1명을 선정했다. 수료생들은 자신의 직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획한 강의를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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