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연내 차세대 D램 기술인 4F스퀘어를 적용한 서버용 메모리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고부가가치 시장인 서버용 D램 분야에서 메모리 3사를 추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나, 기술 격차와 수율 등 과제도 남아 있다.
"성공 땐 삼전·하이닉스 추월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CXMT)가 올해 안에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서버용 메모리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D램 수요가 인공지능(AI) 인프라 붐과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성장세에 따라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차세대 기술 경쟁에서도 중국의 추격이 거세지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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