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오너 일가가 '프리즈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했다. 신세계는 이번 행사의 헤드라인 파트너로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객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 갈라 디너에는 정용진 회장, 정유경 회장과 정유경 회장의 장녀인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를 비롯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등 재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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