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당시 의결한 '방어권 보장 권고'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안창호 위원장은 계엄 옹호 의도가 없었음을 강조하며 표결을 기권했고, 시민단체는 안 위원장의 직무 유기 등을 이유로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인권위, '尹방어권 보장' 권고에 대국민 사과 전원위서 6대 4 가결…安위원장 표결 기권 安 "계엄 옹호 아냐…조직 안정 위해 의견 안 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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