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2

동해 폐가스전 철거 나선 산업부…"실증사업 기회 날릴 판"

한국경제 · 2026.10.12 00:00
동해 폐가스전 철거 나선 산업부…"실증사업 기회 날릴 판"

정부가 동해 폐가스전 시설을 전면 철거하기로 결정하면서 탄소 포집·저장(CCS) 인프라 활용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업계는 경제성 논리로 인한 철거가 CCS 기술 실증 기회를 막고 정책 비효율을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동해 폐가스전 철거 나선 산업부…"실증사업 기회 날릴 판" 탄소저장 인프라 재활용 못해 정부가 탄소 저장소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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