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2

[AI 해킹 대응 좌담회] 사후 점검으론 한계…상시 검증·민관 연대 필요

전자신문 · 2026.10.12 00:00
[AI 해킹 대응 좌담회] 사후 점검으론 한계…상시 검증·민관 연대 필요

AI 해킹 위협이 실질적인 위험으로 커짐에 따라 기업 보안 체계와 국가 대응체계의 전면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보안책임자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민관이 위협 정보를 상시 공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인공지능(AI)이 사이버 공격 비용과 진입장벽을 낮추면서 기업의 보안 책임 구조부터 분야별로 분산된 국가 사이버보안 대응체계까지 전면 재정비해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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