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미술관이 '이벤트캣 도슨트'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AI 다국어 해설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람객의 언어 장벽을 낮추고 5개 국어로 전시 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대학교 미술관(관장 유소영)이 '이벤트캣(EventCAT) 도슨트'의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미술관은 이에 따라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 '표준 사용법(How to be 'Normal')'의 다국어 해설 서비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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