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내년 정부 예산안에 따른 GDP 추가 성장 효과를 0.5%포인트로 전망했다. 또한 물가 상승 압력은 크지 않다고 평가하며 향후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질 것임을 시사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내년 정부 예산안에 따른 국내총생산(GDP)의 추가 성장 효과는 0.5%포인트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이날 서울 중구 한은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그에 따른 물가상승률 추가 상승은 0.06%포인트로 추계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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