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XMT가 연말까지 차세대 D램 기술인 4F²를 적용한 서버용 DDR5를 공개할 계획이다. 다만 대규모 양산과 시장 선점에는 수율과 원가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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