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주택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2025년 이후 입주한 가구를 대상으로 월 최대 15만 원씩 36개월간 총 5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영암군, 신혼·다자녀 주택대출 이자 지원 가구당 월 최대 15만원, 36개월간 540만원 2025년 이후 입주 가구 대상 30곳 모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영암=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신혼부부·다자녀 가정의 주택 대출 이자를 최대 540만원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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