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향후 5년간 2천896억 원을 투자해 여성농업인 육성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내년부터는 복지바우처 지원금을 연 25만 원으로 인상할 예정이다.
"강원 여성농업인 700여명 홍천서 화합 내년부터 복지바우처 25만원으로 인상 2026∼2030년 48개 사업 2천896억원 투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홍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지역 여성농업인 700여명이 12일 홍천에 모여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체로서 역할을 다짐하고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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