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가 제106회 정례회를 열고 23일까지 55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이번 회기에는 주요 기관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복대동 유휴 시유지 개발을 위한 조례안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청주시의회는 12일 제106회 정례회를 열고 23일까지 55건의 안건을 심의한다고 밝혔다. 15일에는 박상용 청주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16일에는 김기현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린다. 시의회는 23일 3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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