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라이칭더 대만 총통의 국경절 연설 이후 서해 등 5개 해역에서 실탄 사격을 포함한 군사 활동을 시작했다. 대만 국방부는 이를 인도·태평양 지역의 불안을 조성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中, 라이칭더 연설 이틀 뒤 5곳서 실탄사격 발해·서해·동·남중국해서 17일까지 군사활동 대만 국방장관 "면밀 주시…불안 조성 규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이 라이칭더 대만 총통의 국경절 연설 이틀 뒤인 12일부터 자국 연안 곳곳에서 실탄 사격을 포함한 군사 활동에 나섰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