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비상사태부 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방북하여 북한과 재난 관리 협력을 논의했다. 양국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의 공동 행동 계획에 서명할 예정이며, 재해 대응 분야에서도 밀착 공조를 강화하고 있다.
"러 비상사태부 장관, 첫 방북…재해 협력 가속 박태성·김철남 등 만나 재난 관리 협력 논의 북러, 2027∼2029년 공동 행동 계획 서명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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