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2

삼성 이어 한화생명도 '7000억원 규모' 채권발행 검토

전자신문 · 2026.10.12 00:00
삼성 이어 한화생명도 '7000억원 규모' 채권발행 검토

한화생명이 내달 7,000억 원 규모의 자본성증권 발행을 검토 중이다. 이는 내년 2월 만기가 도래하는 해외 후순위채 조기상환에 대비한 차환용 자금 확보와 자본건전성 유지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삼성생명에 이어 한화생명도 대규모 채권 발행을 추진한다. 해외 투자 재원 확보와 기존 채권 차환 등 자금 수요에 대응하면서도 자본건전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대형 생명보험사들이 잇따라 자본 확충에 나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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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한화생명(088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