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20년 넘게 이어온 소통 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를 개최했다. GS건설은 협력사에 무이자 경영지원금과 상생펀드 등을 지원하며 기술 개발과 생산성 향상을 돕고 동반성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GS건설이 협력사들과의 상생을 강조하며 20년 넘게 이어온 행사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를 올해도 개최했다. GS건설은 12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를 열고 피지컬 AI(실물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방안, 건설산업 미래 경쟁력 강화 방향을 협력사들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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