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이 서해 잠정조치수역에서 4년 만에 불법조업 단속을 위한 공동 순시를 재개했다. 양국은 상대국 선박에 상호 승선하여 단속 경험을 공유하고 불법 어업 근절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중, 서해 불법조업 공동순시 4년 만에 재개 8∼17일 잠정조치수역서 상대국 선박 상호 승선 7월 중국 해경과 단속 공조 체계 강화 합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한국과 중국이 서해에서 불법조업을 단속하기 위한 공동 순시를 4년 만에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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