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토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을 일본 정부가 조직적으로 은폐했음을 보여주는 공문서가 발견되었다. 연구자는 당시 학살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가해자 처벌을 제한한 정황이 확인되었다고 주장했다.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日정부 은폐 공문서 확인 가나가와현 보고서, 조선인 범죄는 14건 불과 "기록 없다"는 日정부 공식 입장 반박 자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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