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동북아역사재단 등 세 기관 통합 계획에 대해 해당 기관장들이 의견 수렴 과정이 없었다며 반발했다. 기관장들은 통합 시 전문성이 훼손될 것을 우려했으며, 소속 연구원과 학생들도 계획 철회와 공개 논의를 촉구했다.
"박지향·김낙년 "세 기관 통합에 전문성 훼손" "통폐합 전 의견 수렴 과정 전혀 없었다" 반발 교육부 "아쉬운 부분"…학생 423명도 철회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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