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료원이 지난해부터 암 수술 실적이 전무하며, 고가 장비를 도입한 심뇌혈관센터도 저조한 운영 실적을 보이고 있다. 공공병원으로서의 진료 기능 회복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인천의 대표 공공병원인 인천시의료원이 지난해부터 간단한 암 수술조차 단 한 건도 시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억원을 투입해 혈관조영촬영기를 도입했으나, 긴급 수술인 스텐트 시술 역시 한 달 평균 1건 남짓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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