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신진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그룹전 '스케치 2026'을 개최했다. 재단은 문화예술 분야의 유망 인재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돕기 위해 올해 3월부터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2일 서울 종로구 송원아트센터에서 예술인재 지원사업 '희망 드림 넥스트'의 신진작가 첫 그룹전 '스케치(SKETCH) 2026:유동의 미학' 개막 행사를 진행했다. 재단은 문화예술 분야 유망 인재를 발굴하고 지속적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희망 드림 넥스트'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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