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학자가 다음 달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웨이저자 TSMC 회장을 대표로 파견할 것을 제안했다. 양안 간 정치적 대립을 실용적인 경제무역 교류로 대체하고 국제적 영향력을 활용하자는 취지다.
"- 대만 학자, 선전 APEC 대표로 TSMC 회장 제안 - "양안 정치 대립, 경제무역 교류로 대체해야" - 대만, 선전 APEC 참석 인선 작업 본격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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