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발전 5사와 4개 항만공사, 석유·가스공사를 각각 통합하는 등 공공기관 109개를 감축하는 기능 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LH는 개발과 주거복지 기능으로 분리하며, 유사·중복 기능을 가진 기관들을 통합해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정부가 남동발전 등 발전 5개사를 1개사로 통합한다.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와 4개 항만공사도 각 1개사로 합친다. 전체 공공기관의 약 20%에 달하는 109개 공공기관에 대해선 감축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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