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추석 연휴와 가을철을 맞아 방문하기 좋은 도내 명소 18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단풍 명소, 가을꽃 촬영지, 캠핑장, 축제지, 역사 명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상세 정보는 경남관광길잡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남도와 18개 시군이 추석 연휴와 가을철을 맞아 방문하기 좋은 도내 명소 18곳을 3일 발표했다. 단풍 명소로는 3개 시군이 이름을 올렸다. 사천시는 1500년 역사의 사찰을 품은 다솔사를, 함안군은 저수지 출렁다리 산책로가 있는 입곡군립공원을, 함양군은 꽃무릇과 단풍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상림공원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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