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민진당 후보 지지 행사에 참석한 방송인 차이캉융에 대한 중국 네티즌의 비난이 거세지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된 작가 모옌 등 주변 인사들에게까지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은 대만 민심을 고려해 비난 수위를 조절하고 있으나, 네티즌 사이의 공격 흐름은 계속 확산하는 추세입니다.
"中네티즌, 대만 민진당 지지 차이캉융 비난 관영매체 가세하자 당국은 '수위 조절' 불똥 튄 노벨상 작가 모옌도 비난 세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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