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스마트농업 규제자유특구로 선정되어 전기 농기계 및 충전 시스템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2027년부터 4년간 아산·홍성·예산 일원에서 전기 농기계의 안전성과 성능을 검증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충남도가 미래 농업 핵심으로 떠오른 전기 농기계 산업의 실증 무대를 마련한다. 충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스마트농업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공모에 최종 선정돼 전기 농기계 및 충전 시스템 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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