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중부 고르카 지역에서 산사태로 인한 돌발 홍수가 발생해 주민 5명이 실종되고 주택과 기반 시설이 유실됐다. 이번 사고는 지난 8월 대홍수 당시 유입된 토사가 강을 막았다가 무너지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네팔 중부 고르카서 돌발 홍수 발생 주민 5명 실종·주택 10여채 유실 8월 대홍수 토사가 강 막다 붕괴 추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네팔 중부 간다키주 고르카 지역의 부디 간다키강에서 산사태로 인한 돌발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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