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초기 대응 논란을 빚었던 저우셴왕 전 중국 우한시장이 120억 원대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거액의 뇌물 수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범죄 수익 반환 등 참작 사유를 고려해 형량을 결정했다.
"우한 前시장 저우셴왕 징역 14년 선고 22년간 공사·인허가 대가 120억 뇌물수수 코로나 초기 안일 대응 논란 인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안일한 대응으로 논란이 됐던 중국의 우한시 전 시장이 약 120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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