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수영이 KBS2 '말자쇼'의 '여자의 마음' 특집에 출연한다. 27년 차 배우인 정수영은 엄마이자 아내, 딸로서 겪는 고민과 갈등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배우 정수영이 '말자쇼'에 함께한다. 정수영은 12일 밤 9시 30분 방송하는 KBS2 '말자쇼'의 '여자의 마음' 특집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엄마·아내·딸로서 살아가며 쌓인 고민과 이해받지 못해 생기는 갈등을 풀어보는 자리로 꾸며진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