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의 주문 데이터 분석 결과, 한겨울에도 아이스 커피 판매 비중이 6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의 음료 소비 패턴이 기온 변화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이 데이터로 확인됐다.
"한국인의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성향이 데이터로 확인됐다.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4000여개 매장에서 팔린 약 4억건의 커피 주문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추위가 절정에 달하는 한겨울에도 차가운 커피 판매 비율이 60% 이상을 유지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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