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가 지뢰지대 통로 개척 장비인 '알파이-I'를 리투아니아에 처음으로 수출했다. 이 장비는 폭약을 이용해 지뢰를 무력화하고 병력과 차량이 이동할 통로를 만드는 체계다.
"- 튀르키예, 지뢰개척체계 '알파이-I' 첫 수출 - 리투아니아에 인도 완료…계약 내용은 비공개 - 폭약 줄 폭발로 폭 10m·길이 100m 통로 개척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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