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프로젝트 한강이 개인정보 감시 우려가 없다고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은 기관용 디지털 화폐를 중심으로 안전장치를 갖춘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 신현송 "프로젝트 한강, 개인정보 감시 우려 없어" - "2023년 이후 범용 CBDC 검토 안 해" - "기관용 디지털화폐 중심, 안전장치 뒀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채새롬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프로젝트 한강과 관련해 개인정보 감시 우려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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