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셰어가 기업 맞춤형 업무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 AI 기반 협업툴 '데이터크래프트'를 9월 출시한다. 사용자가 위젯을 조합해 업무 화면을 직접 설계할 수 있으며, 연내 AI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이 확대되고 있지만 새로운 시스템이 실제 업무에 정착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펀셰어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기업 맞춤식 업무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 AI Native Work OS 'DataCraft(데이터크래프트)'를 오는 9월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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