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검찰이 외국인대리인등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수미 테리 전 연구원이 받은 자금이 국정원 최고위층에서 나왔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관련 요원들의 실명을 공개했으며, 오는 27일 배심원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美검찰 "테리 받은 돈, 국정원 최고위층서 나와" 국정원 담당 요원 3명 실명 공개해 논란 예상 테리 "통상 업무관계"…27일 배심원 재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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