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6개사가 13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에 참가한다. 롯데는 이번 전시에서 차세대 소재부터 물류, AI 기술까지 아우르는 모빌리티 밸류체인을 선보이며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
"롯데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케미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인프라셀,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렌탈 등 6개사가 참여해 모빌리티 관련 기술과 사업 모델을 소개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