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선 광주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정 행장은 다음 참여자로 BC카드 김영우 대표를 지목했습니다.
"정일선 광주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동참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금융소비자 보호 강조 다음 참여자로 BC카드 김영우 대표 지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남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은행은 정일선 행장이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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