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군이 상습 침수 피해를 겪는 비룡·원대론 지구 정비사업에 246억 원을 투입합니다. 국비 지원을 받아 하천과 교량을 개선함으로써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입니다.
"장수군, 246억 들여 비룡·원대론 지구 정비 재해위험지역 선정, 국비 123억 지원받아 하천·교량 개선 통해 상습 침수 피해 예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장수=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장수군은 내년에 246억원을 들여 재해 위험이 큰 비룡과 원대론 지구를 정비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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