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라이칭더 대만 총통의 국경절 연설 이틀 만에 동중국해 등 5개 구역에서 군사훈련과 실탄사격을 시작했다. 중국은 이를 대만 독립 세력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주장했다.
"中, 라이 총통 국경절 연설 이틀 만에 군사활동 발해·서해·동중국해 등 5개 구역 실탄사격 中 "대만 독립·외부 간섭 억제 위한 훈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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