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 출신 지도자의 현실 정치 실패 사례를 언급하며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외교 행보를 우려하는 시각이 제기된다. 특히 미국과의 대결 구도를 형성하는 것이 캐나다 경제에 위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 학자 출신 지도자, 현실정치서 대부분 실패 - 이상주의·명분 집착이 민생 파탄 부른 사례들 - 카니 캐나다 총리 대미 대결 행보에 우려 제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선임기자 = 백면서생(白面書生)은 글만 읽어 지식은 풍부하나 세상 물정에 어두운 사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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