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기업 인사 및 재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개정 등 제도 변화에 따른 기업의 대응 전략과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등의 현안이 다뤄졌다.
"▲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기업 인사·재무 담당자 등 퇴직연금 실무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개정 추진과 노동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대응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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