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기술연구소 직원들이 근무시간에 상습적으로 게임 '스타크래프트'를 하다 적발되었다. 기관은 이들에게 견책 처분을 내렸으나, 징계 수위가 낮다는 비판과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보안 강화 조치가 시행되었다.
"국가 사이버안보 지킨다더니…근무 중 단체로 '스타크래프트' 사이버안보훈련센터 직원 5명 근무 중 반복 접속 한 명은 누적 90시간 넘어…하루 8시간53분 기록도 감봉 대상도 표창 이력 반영해 ‘견책’으로 감경 한 명은 누적 9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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