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전국 최다인 105개 마을을 선정시켰습니다. 주민 주도의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발전 수익을 공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대응에 나섭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전국 436개 선정 마을 가운데 가장 많은 105개 마을이 이름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차 공모에서 20개 마을이 선정된 데 이어 2차에서도 전국 최다 규모로 선정되면서 1·2차 누적 125개 마을이 햇빛소득마을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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