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사내 AI 경연대회 시상식을 열고 실무 개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적재 설계 시간을 1시간에서 30초로 단축한 팔레트 적재 패턴 자동 계산 프로그램 등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8일 LOTTE EBC에서 '2026 AI 경연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됐으며 임직원 336명이 참여해 총 198건의 AI 활용 사례를 제출했다. 인사·영업·재무·생산·물류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AI를 활용한 실무 개선 사례가 발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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